[발췌] 대부분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는 먹고 살만큼 수익을 내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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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mobile이 2014년 3분기에 발표한 개발자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iOS 개발자의 절반, 안드로이드 개발자의 64% 가 매 달 앱으로 500달러 미만을 버는 “앱 빈곤선” 이하에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상위 1.6%는 매 달 5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고서는 어플리케이션을 부업으로 개발하는 사람을 제하더라도 60~70% 정도의 개발자는 장기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유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iOS용 RSS 리더 어플리케이션 Unread를 제작한 Jard Sinclair의 지난 1년 간의 수익 현황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유료 어플리케이션 시장이 밖에서 보는 것보다 작고, 지속적인 수입을 제공해 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계속적인 수입을 원한다면 구독 시스템이나 인앱 구매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유료 앱은 초반 흥행이 중요하며, 그렇기 때문에 처음 내놓을 때의 가격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가격을 써 내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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