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의 무료 트라이얼 정책들

Apple In-App Purchase

  • 무료 트라이얼은 구독(subscription)에만 제공한다.
    무료 트라이얼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유료 구독에 대한 결제가 진행 된다.
    자동 구독 옵션을 꺼놓았더라도, 구독을 구매한 경우 자동으로 결제가 된다.
  • 뉴스스탠드와 IAP 두 곳에 무료 트라이얼이 있다.

Google In-App Billing 

  • 무료 트라이얼은 월간/연간 구독(subscription)에서만 가능하다. 계간 구독에서는 제공하지 않는다.
    무료 트라이얼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꼭 결제를 완료 해야한다. 결제를 완료하고 나면 무료 트라이얼 기간동안은 과금되지 않고 0.00$으로 구글 서버에 기록이 남는다.
    무료 트라이얼 기간이 끝나면, 구글 IAB에서 자동으로 유료 결제로 넘어간다.
    사용자가 무료 트라이얼 기간에 결제를 취소하는 경우, 무료 기간동안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즉시 구독이 취소된다.
  • 1회성 결제를 통해 무료 트라이얼 버전을 제공하고 싶다면, non-consumable 아이템을 통해 활성화하면 된다.

Samsung In-App Purchase

  • 무료 트라이얼 기능이 없다.

그 밖에

  • Free Trial은 결제가 된 것인가? 안된 것인가?
  • 무료 아이템 제공과 차이점이무엇인가?
  • 결제를 하지 않았는데 IAP가 관리를 해주어야하는가?
  • 임시로 사용하다가 자동으로 1회성 아이템을 결제하는 것이 옳은가?
  • 매우 비싼 금액의 제품이 구매된다면?
  • 임시 사용기간 동안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해버릴 수 있지 않은가?
  • 어떤 사용 예에 필요한가?
  • 현재 구조(타사 포함)로 지원되고 있거나 해결가능한 사용 예는 아닌가?
  •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가?

참조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

간략히 말해 PCI SSC(Payment Card Industry Security Standards Council, 카드 결제 산업 보안 표준 의회)에서 내놓은 카드 결제에 관련된 가이드 중 하나가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 카드 결제 산업 데이타 보안 표준)다.

PCI SSC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디스커버, JCB, 마스타카드, 비자가 뭉쳐 기술적 요구사항이나 보안 이슈 등에 대한 방향을 만들고자 만들어졌다. 물론 전략적 파트너나 다른 관련 업체들도 참여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CyberSource 사(참고로 Visa의 자회사다) 같은 곳에서 민감한 정보(카드 등록 정보 등)을 자사에 등록하고, 각 판매자(혹은 개발자나 소규모 판매자에게 마켓을 제공하는 사람)은 결제만 처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CI가 주요 카드업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미국의 경우 이 정책을 적용하거나 적용한 PG(CyberSource 사 같은)를 이용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CyberSource 사 의 경우도, 기존 고객 들 중에 PIC DSS를 적용하지 않은 방법들을 PCI DSS를 따르는 방법으로 적용하도록 계도기간을 거쳐 의무사용하도록 가이드하고 있다.

참조

[발췌] 대부분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는 먹고 살만큼 수익을 내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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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Visionmobile이 2014년 3분기에 발표한 개발자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iOS 개발자의 절반, 안드로이드 개발자의 64% 가 매 달 앱으로 500달러 미만을 버는 “앱 빈곤선” 이하에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상위 1.6%는 매 달 5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고서는 어플리케이션을 부업으로 개발하는 사람을 제하더라도 60~70% 정도의 개발자는 장기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유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iOS용 RSS 리더 어플리케이션 Unread를 제작한 Jard Sinclair의 지난 1년 간의 수익 현황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유료 어플리케이션 시장이 밖에서 보는 것보다 작고, 지속적인 수입을 제공해 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계속적인 수입을 원한다면 구독 시스템이나 인앱 구매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유료 앱은 초반 흥행이 중요하며, 그렇기 때문에 처음 내놓을 때의 가격은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가격을 써 내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참조

직불(Debit) 카드, 신용(Credit) 카드 그리고 체크(Check) 카드

직불카드(Debit Card)

현금카드나 ATM 카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계좌의 한도가 허락하는 내에서 즉시 출금이 되는 것입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마켓에서 사용하면서 더 많이 지불한 후에 현금을 찾듯이 받을 수도 있다는 군요. 사용할 때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ATM에서 사용하는 카드를 마켓에서 사용하는 것이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신용카드(Credit Card)

모두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카드에 할당된 한도 내에서 선 지불 후에, 한달 후 명세서를 받고 몰아서 결제를 하는 것입니다.

체크카드(Check Card)

직불카드와 신용카드의 중간적인 성격의 지불 결제 수단입니다. 두 가지의 장점을 합친 카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직불카드와 비슷한 점은 사용 즉시 지불액이 나간다는 것이고, 신용카드와 비슷한 점은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계좌의 잔액을 기반으로 발급하는 카드이므로 신용이 없는 청소년들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BC카드에서 ‘플러스카드’라는 명칭으로 1999년 최초 도입하고, 2000년에 LG카드에서 ‘체크카드’라는 이름으로 등장했습니다.

참고

구글, 통신사들과 캐리어빌링 협약

구글이 사용자 핸드폰 요금에 비용을 추가할 수 있도록, 통신사들과 캐리어빌링(잘못된 용어지만 폰빌로도 불린다)을 하기위한 협의를 하였습니다.

아래 표를 보면, 21개국, 38개 통신사네요. 앱과 음악, 인앱결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기가 어려운 국가에서 많이 쓴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지만, 구글은 잘사는 나라들을 중심으로 캐리어 빌링을 추가했습니다.

이 기사가 인용한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컨텐츠 판매의 12%에 해당하는, 3000억 정도의 모바일 결제가 캐리어 빌링으로 이루어 진다고 하네요.
원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세요.

google_play

원문 : http://www.businessinsider.com/google-play-and-carrier-billing-2014-4